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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9.17 목 15:27
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비자 후생 유지, 비정상 결합의 정상화로
‘공짜마케팅 전쟁터’가 된 방송통신 결합상품 시장에 대한 정부의 늦장 대응으로 산업의 폐해는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부...
채널A 한정훈 기자  |  2015-04-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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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늘어도 유료방송 수익 제자리
“IPTV는 가입자가 1100만 명 넘었다고 하는데 왜 적자가 나는지 모르겠다.”얼마 전 있었던 방송통신위원회 인사와의 점심. 가벼운 ...
채널A 한정훈 기자  |  2015-04-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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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 봐요?] '운동하는 여자, 요리하는 남자' 가 아름답다
“아무리 예뻐도 뒤에 살이 모자라면 난 눈이 안가. 긴 생머리에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이 가냘픈 여자라면 난 맘이 안가. 허리는 너...
권정아 기자  |  2015-04-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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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벗어남’이다. 익숙한 ‘일상’을 떠나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입에 익지 않은 음식을 먹고, 뒤척이는 잠을 자...
우은환(TV끼고 사는 여자)  |  2015-04-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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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P의 시대 맞아 상생과 공진 도모해야
시간은 힘이 세다. 우주 만물을 모두 싣고 흘러간다. 그래서 시간의 흐름을 따라 모든 것은 바뀐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
김민기 숭실대 교수  |  2015-04-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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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클라우드방송, 케이블TV 혁신 엔진
케이블TV를 비롯한 유료방송 기술경쟁 형태가 급변했다. 올해 케이블TV 사업자가 속속 클라우드방송 기술을 도입하면서 방송시장 패러다임 ...
이종한 CJ헬로비전 기술실장(CTO)  |  2015-04-0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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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사랑하고 싶다
바야흐로 봄, 연애하고 싶은 계절이다. 믿거나 말거나 통계에 의하면 남성의 67%, 여성의 40%가 봄바람 불 때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우은환 (TV끼고 사는 여자)  |  2015-03-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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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20주년, “내가 바라 본 케이블”
정말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 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일치하는 이들이라고 한다. 20년 간 케...
CJ헬로비전 오경희 영업지원팀장  |  2015-03-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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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년을 준비하는 마음
지금으로부터 20년전, 당시 마삼트리오로 이름을 날리던 이수만 씨가 진행하던 ‘이야기쇼 만남’ 이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 프...
김대규 현대HCN 정책연구원  |  2015-03-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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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쟁’과 ‘나쁜 경쟁’
방송 산업에서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을 시청자라고 부르기도 하고, 때론 소비자라고도 한다. 둘 다 맞는 말이다. 방송 산업은 공익성과...
심상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5-02-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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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다양성을 위한 안전장치
방송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한 ‘유료 방송 합산 점유율 규제 도입’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방송 산업은 공공〃공...
한상진 씨앤앰 전략기획실장(전무)  |  2015-02-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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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측면에서 본 케이블TV 발전 방향
2014년은 아마도 일반 방송이 본격적으로 Web 기반 혹은 Open Internet으로 넘어가기 시작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Goog...
박승권 한양대 교수  |  2015-02-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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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털어 삼시 세끼 해 먹자
점심시간, 사무실이 밀집되어 있는 도심의 식당은 한 끼를 위한 사람들의 줄이 길다. 가격대비 맛이 좋은 집은 자칫하면 자리가 없다. 도...
우은환 (TV끼고 사는 여자)  |  2015-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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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플랫폼 정책 개선 방향
케이블TV가 도입된 지 20년이 되어 가고, 위성방송, IPTV가 도입되면서 많은 국민이 유료방송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미디어...
최성진 서울과학기술교육대학교 교수  |  2015-02-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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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완생(完生)의 조건
내년 3월 1일이면 케이블TV가 출범한지 20년이 된다. 그동안 케이블TV는 난시청 해소와 지역문화창달이라는 과제를 수행하며 방송산업발...
내일신문 고성수 기자  |  2015-02-10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