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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9.21 월 15:11
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콘텐츠,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자! (下)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하게 된다. 우리의 방송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송에 사용된 음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시...
황경일 PP저작권실무위원회 위원장  |  2014-05-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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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자! (上)
‘방송콘텐츠 가치를 높이자’ 라는 주제로 지난 4월 KCTA 2014 Digital Cable TV Show 저작권세션에서 발표를 한 ...
황경일 PP저작권실무위원회 위원장  |  2014-05-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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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 ‘음담패설’ 가요 토크쇼로 세대교감하다
가요만큼 대중들이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접할 수 있는 장르는 없다. 최신가요는 길거리를 걸을 때도 수시로 가게에서 흘러나오고 카...
최재욱 대중문화평론가  |  2014-05-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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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 "클라우드PVR이 새로운 캐시카우"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미국케이블방송통신협회(NCTA)가 주최하는 '2014 The Cable Show(이하...
이길용 팀장(KCTA 정책2팀)  |  2014-05-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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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논단]UHD생태계 우리가 만들자
2014년 4월 10일, 너무나도 가슴 벅차고 감격스러운 날이었다. 케이블이 세계 최초의 UHD상용서비스와 함께 UHD전용채널 UMAX...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  2014-05-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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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뮤직 채널디자인' 20대 브랜드 표현 노력
MBC뮤직의 네트워크디자인 컨셉은 20대의 끼가 넘치고 생기 발랄한 감성을 음악의 PLAY로 규정하고 음악적인 놀이와 음악적인 젊을을 ...
박형민 팀장(방송본부 뮤직센터 뮤직편성팀)  |  2014-04-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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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많았지만 시청자 응원에 보람 느껴
브레인 점프점프를 좋아해 준 대교 어린이TV 시청자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 8개월 동안의 기획기간을 거친 끝에 브레인 점프점프가 방송으...
유고운 PD(대교어린이TV)  |  2014-04-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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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이라 가능했던 실험 '실업급여 로맨스'
E채널의 특별기획드라마 에 큰 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3회까지는 ...
최도훈 감독(이채널)  |  2014-04-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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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건축물들, 영상기록으로 남기는 유산
먼저 2014 케이블TV 방송대상의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창의 콘텐츠 부문이라는 점에서 이 상...
백남우 부장(교통방송)  |  2014-04-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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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국가로 진출하는 과학콘텐츠
K-사이언스 프로젝트는 YTN Science의 과학콘텐츠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개발도상국들에게 전파하는 사업이다.나아가 아시아태평양 ...
류희림 본부장(YTN 사이언스)  |  2014-04-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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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의 융합으로 만든 프로그램 'Who Am I'
인생을 살면서 일거양득(一擧兩得)의 상황에 처하게 되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된다. 이것이 과연 나의 노력으로 얻은 이득인지 아니면 조상...
김유식 부장(SBSCNBC)  |  2014-04-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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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인기 없지만 계속 다뤄야 할 숙제
한국전쟁 정전 60년. 올해는 비단 시간적인 의미 뿐 아니라 지난 정부부터 지속되었던 남북관계 경색이 변화의 계기를 맞이하느냐 아니면 ...
오현숙PD (CBS)  |  2014-04-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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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시리즈 특유의 사람냄새 입히려 노력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매체를 옮긴지 3년이 채 못됐음에도 케이블의 가장 큰 상을 그것도 2년 연속으로 받게 되어 한편 송구스럽기도 한편 ...
신원호 PD(CJ E&M)  |  2014-04-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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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토크쇼로 ‘밀당의 기술’을 배울 수 있을까?
인간은 몸속에서 호르몬이 분출되는 한 평생 동안 ‘연애’를 꿈꾼다. 옆에 누군가 없는 사람이라면 항상 눈은 누군가를 찾아 헤매고 이미 ...
최재욱 대중문화평론가  |  2014-04-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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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벙커>, 장롱 면허도 자극하는 경매의 유혹
“너는 면허 없어?” 가끔 아는 친구나 선배의 차를 얻어 타고 장거리를 움직일 때마다 듣는 말이다. 그에 대한 나의 대꾸도 늘 같다. ...
위근우 ize 취재팀장  |  2014-04-01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