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2.20 수 13:16
기사 (전체 4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상파-케이블, 사라진 직업 경계…케이블방송, 고용창출 '전력'
케이블 방송 콘텐츠에 대한 수요 상승, 모바일 플랫폼 강세에 따라 방송시장 취업 환경도 달라지고 있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배석규...
프라임경제 황이화 기자  |  2017-03-14 17:40
라인
"셋톱박스가 사라진다?"..케이블 업계 클라우드 가속화
케이블TV나 IPTV를 가입하면 볼 수 있는 직육면체 모양의 육중한 셋톱박스가 사라진다. 클라우드 서버와 연결돼 별도의 셋톱박스가 없어...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  2017-03-14 17:39
라인
케이블방송업계 '빠른' 기술 진화에 촉각…클라우드 UI 도입 주목
케이블방송업계가 또 한 번의 기술 진화를 모색한다. 보다 신속한 서비스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편을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네트...
프라임경제 황이화 기자  |  2017-03-14 17:36
라인
[MWC 2017 참관기]모바일 차기 먹거리 AI·IoT·5G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이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
IT조선 이 진 기자  |  2017-03-07 09:35
라인
잊지 못할 ‘청량리588’과의 만남
"우리는 역사를 쓴다"
반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우고 싶은 기억을 품어온 청량리588.그곳이 이제 사라진단다.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되는 기자임에도 나는 그...
티브로드 서울보도국 김진중 기자  |  2017-02-24 18:28
라인
오리지널 콘텐트를 향한 애플의 발걸음(Plans for Original Content) 그리고 미디어위원회
2017년 미국과 한국 모두 어려운 시기임이 분명하다.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정부의 미국이나, 탄핵 정국에 한치 앞도 예상키 ...
JTBC 한정훈 기자  |  2017-02-23 09:37
라인
‘쓸쓸하고 외로운 神’ 노인을 위하여
얼마 전 인공관절 수술을 하신 엄마의 겨울은 힘들었다.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집안에만 계셨던 시간은 쓸쓸하고 외로우셨나보다. 아침 기상...
우은환 (TV끼고 사는 여자)  |  2017-02-17 10:17
라인
취중 진담에 취하다
TV가 ‘먹기’ 시작한 것은 꽤 되었다. 온갖 음식들이 시도 때도 없이 침샘을 자극했고, 먹성 좋은 출연진들은 꺼지지 않은 허기를 불러...
우은환(TV끼고 사는 여자)  |  2017-02-07 16:10
라인
2016년은 넷플릭스 최고의 해
매년 1월 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시간이다. 새해가 시작됐지만 지난해를 정리하는 자료들도 이 즈음 공개되기 때문이다. 지난 201...
JTBC 한정훈 기자  |  2017-02-01 09:38
라인
고난의 행군과 무책임한 정부
적어도 미디어 업계에겐 2016년은 잊지 못할 해가 될 것 같다. 지난해 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 발표로 뜨겁게 시작했던 올해...
JTBC 한정훈 기자  |  2016-12-29 09:49
라인
[기고] SO 지역사업권 폐지와 동네방송
미래부가 추진 중인 케이블TV의'사업권역 제한 폐지'에 대한 반대여론이 연일 비등하다. 지역별로 78개로 나뉜 프랜차이즈...
정상윤 경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  2016-12-23 15:44
라인
[시론] 케이블TV 권역제한 폐지 안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유료방송시장의 경쟁을 통해 산업발전 및 이용자 복지 향상, 규모의 경제 구현, 사업자의 대형화 실현, 전국 사업자와의 ...
최성진 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  |  2016-12-23 09:39
라인
아쉽지만 빛났다
일 년에 백 편이 넘는 드라마가 제작, 방송된다. 드라마 작가들은 아무도 알지 못하는 곳에 숨겨져 있는 이야기 샘물 몇 개쯤 알고 있는...
우은환 (TV끼고 사는 여자)  |  2016-12-16 19:09
라인
SO잡겠다는 정부
현 정부 출범 당시 종합유선방송인 SO사업을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중에 어느 관할에 둘 지는 핵심 사안이었다. 2013년 3월...
개별SO발전연합회 이한오 회장(금강방송 대표)  |  2016-12-08 13:38
라인
20년 전의 기억과 PP의 현실
정치든 경제든 주위에 보이는 상황은 온통 흐리고 암울하다. 오늘이 이러하니 내일 희망을 걸기도 어려운 실정이다.꼭 20년 전 외환위기 ...
김도연 국민대 교수  |  2016-12-08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