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11.27 금 10:05
HOME 프로그램HOT
<노는오빠> 이기우, 알고 보니 허당? 4차원 엉뚱 매력 발산!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12.17 16:52

   
 
배우 이기우가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엉뚱한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이기우는 ‘응답하라 1994 VS 응답하라 2013’ 주제로 이루어진 <노는오빠> 4회 촬영에서 ‘1994’ 테마를 선택해 추억의 장소와 물건 등을 소개했다.

하루 종일 전화 사서함을 이용해 김지훈과 연락을 주고 받아야 하는 이기우는 공중전화를 찾아 나섰지만, 바로 옆에 두고도 못 찾아 지나치는가 하면 공중전화 카드 사용법을 몰라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기우는 1994년도 노는 오빠 스타일을 보여주겠다며 워크맨을 귀에 꽂고 흥에 겨워 정체 모를 춤을 추기도 하는 등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오락실을 방문해서는 초등학생과 게임 대결을 해 KO패 하는 굴욕을 당하는가 하면, 게임을 하느라 학원에 늦은 아이들에게 짐짓 엄한 말투로 선도하기까지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이기우는 평소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키다리아저씨 같은 이미지가 아닌 엉뚱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여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배우 김지훈과 이기우의 리얼라이프 <노는오빠>는 오늘밤(16일) 9시 Y-STAR에서 방송된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