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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이 남자를 말한다국내 최초 남성 스타일 버라이어티 XTM <옴므 4.0>오늘(수) 밤 11시 방송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7.25 15:23

   
 
영화 <후궁: 제왕의 첩>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애절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조여정과 김민준이 부산에서 재회했다.
옴므 썸머 스페셜 ‘전국투어 1탄 부산 <옴므의 품격>’편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 조여정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것. 오늘 밤(수) 11시 XTM 방송.
정윤기, 김민준, 허경환과 성범수의 부재를 틈타 <옴므 4.0>의 새로운 MC로 떠오르고 있는 XTM 야구 해설위원 이숭용이 전국투어 1탄으로 진행된 부산 여행을 즐겼다.
럭셔리 쇼핑과 빈티지 쇼핑 비교 체험, 부산 맛집 투어, 스쿠터로 해안도로 달리기, 부산 밤바다 위에서의 럭셔리 선상파티 등 부산의 스타일부터 맛, 풍경 그리고 바다를 접하고 있는 부산 특유의 문화까지 생생히 전달할 예정.
어느 도시의 야경보다도 아름다운 부산의 밤바다 위의 선상파티에 여배우 조여정이 깜짝 등장해 MC들의 마린룩을 평가하기도 한다고. 조여정이 각각의 스타일에 대해 조목조목 평가하자 스타일 마스터 정윤기는 “제가 할 말이 없어요. 너무 정답 인 것 같아요~”라며 조여정의 패션 스타일링 분석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조여정이 선정한 최고의 마린룩 종결자로 김민준을 뽑아 1등의 특전으로 조여정에게 진한 손등키스를 한 것. 손등키스를 할 때 정윤기가 조여정과 김민준 사이에 있어 마치 주례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고.
<옴므 4.0>은 7/25(수) 스페셜 방송을 통해 상반기 시즌을 결산하고 이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옴므 4.0> 하반기 시즌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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