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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이상형 고백 "비스트 윤두준 맘에 든다"QTV 아이돌 걸그룹의 발칙한 일탈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2회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7.25 15:29

   
 
가수 지나가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이 마음에 든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오늘(25일)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를 통해 부산 여행을 떠난 포미닛과 지나는 럭셔리 요트를 타고 해운대 바다를 누비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포미닛과 맛있는 바베큐와 음식들을 먹던 지나는 "너희들이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며 자신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을 던졌다. 그러던 중 "비스트 멤버 중에서 내가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굴까"라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어릴 적부터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함께 동고동락 해온 터라 모든 정답을 맞춰오던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두준, 두준!"을 외쳤고, 지나는 "어? 어떻게 알았지?"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윤두준이 포미닛의 허가윤과 사귀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던 터라 세 사람의 삼각 관계(?)가 시작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지나는 결혼은 서른 전에 하겠다는 발언도 했다. "서른 전에 꼭 결혼을 할 것"이라고 말한 지나는 "몇 년 안 남았다. 시간이 없다"고 말했지만 오히려 포미닛 멤버들로부터 "남자 친구도 없으면서.."라는 핀잔을 듣고 말았다고.
지나의 깜짝 고백과 함께 포미닛과 지나의 생기발랄 부산 여행기를 볼 수 있는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2회는 오늘(25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어릴 적부터 함께 지내오며 느낀 포미닛의 속마음도 공개된다.
멤버들은 가족 못지않게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상황에 마음 한 쪽을 울리는 감동을 느꼈다.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말을 꺼낸 현아는 "막내 소현이를 15살부터 봤는데 지금 19살이다"라며 "서로가 앞으로 나아가는 성장과정을 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는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포미닛이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낱낱이 선보일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포미닛은 이번 방송을 통해 무대 위 아이돌이 아니라 무대 밖의 평범한 소녀다운 천진난만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는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발칙한 일탈을 함께할 여행 친구들을 모집한다. 오는 8월 5일(일)까지 QTV 홈페이지(www.QTV.co.kr) 해당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분들 중 멤버들의 오디션을 통해 포미닛과의 여름 휴가를 즐길 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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