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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디지털케이블TV쇼] 스마트세상과 통하는 신기술 가득2만명 시청자 참여 디지털케이블 축제 한마당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6.13 10:36

   
 

디지털방송통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CTA 2011 디지털케이블TV쇼’가 지난 5월 12~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렸다. ‘DigiCable, the Leader of Smart Age’를 주제로 대규모 전시와 시청자이벤트, 전문 컨퍼런스가 개최되며 3천여 명의 방송/IT전문가와 2만여 명 시청자가 대구를 찾았다.

   
 

   
 


스마트 시대를 향한 도전 개막

길종섭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케이블TV가 진화된 셋톱박스를
통해 값비싼 최신형TV 없이도 얼마든지 스마트세상을 만끽할 수
있는
스마트홈을 구축하고, 글로벌 콘텐츠 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건강한 유료방송의 토양을 다져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규제당국을 향해서는 “방송통신 결합상품으로 인해 콘텐츠가
헐값에 팔리고 있는 시장 상황을 정책적으로 판단해 시장기능이
정상 작동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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