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2.9.25 일 20:50
HOME 뉴스IN
강대관 현대HCN 대표, SO협의회장 선임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6.13 16:23

   
 
SO협의회를 이끌어 갈 새 수장에 강대관 현대HCN 대표가 6월 2일 선임됐다. 이화동 SO협의회장 (티브로드 강서방송 대표)이 일신상의 이 유로 사의를 표명함 따라, 2012년 2월까지 의 잔여임기를 맡게 될 신임 회장을 서면총 회를 통해 선출한 것이다. 신임 강회장은 “지 상파재송신, 유료방송 정상화 등 주요현안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라 어깨가 무겁지만, 케이 블TV가 스마트시대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밝혔 다.강회장은 1979년 현대백화점 그룹에 입 사해 재무담당 임원직에 올랐으며, 2002년 부터 케이블TV사업부문 현대HCN 총괄대표 를 맡고 있다. 한편, SO협의회 부회장에는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최용훈 한국케이블TV광주방송 대표가 선임됐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사이드케이블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