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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EBS와 우수 애니메이션 공모전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 체결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4.05.23 13:41

   
▲ 사진 (좌) EBS 사장 신용섭, (우) CJ E&M 대표이사 김성수 /사진제공=CJ E&M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대표 강석희, 김성수)이 EBS(사장 신용섭)와 23일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공모전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 E&M과 EBS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각각 10억 원씩 투자해 국내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이달 말부터 공모를 시작해 6개월 가량의 접수 및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선정작을 발표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CJ E&M과 EBS는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통해 ▲우수 창작 애니메이션 공동 발굴 및 지원 ▲국내 애니메이션(TV시리즈 및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국내 애니메이션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J E&M과 EBS의 협약은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 최고 수준의 국내외 콘텐츠 마케팅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CJ E&M과 다량의 국내 우수 애니메이션을 공동제작 및 방영하고 있는 EBS가 함께 손잡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작 역량을 갖춘 국내 우수 창작자와 중소 애니메이션 제작자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相生)과 더불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양사의 실무진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심사를 통해 전 세계에 내놓을 만한 좋은 작품을 선별하여 글로벌한 콘텐츠를 내놓겠다”며 “처음 시작하는 공모인 만큼 많은 좋은 작품들이 참여하고 최고의 작품을 선발해 국내 최고의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공모전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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