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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한국 대학 서머스쿨 인기8월 7일 (화) 오전 7시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8.07 15:15

한국의 가장 핫한 이슈를 소개하는 <Korea Today>의 [Today's Issue]에서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인기 상승중인 한국 대학의 서머스쿨 현장을 취재한다.

7월 초 한국 대학의 방학과 함께 시작되는 각 대학의 서머스쿨에 참여하는 외국인 수가 2011년 3952명에서 21.8% 상승, 4815명을 기록했다. 서머스쿨의 규모가 큰 연세대와 고려대의 경우, 1200명이 넘는 외국인 학생이 2012년 서머스쿨에 등록했다. 그 외에 성균관대는 756명, 한양대 450명, 이화여대 및 서울대는 340명 이상의 외국 학생들이 서머스쿨을 등록하였다. 학교관계자에 따르면, 서머스쿨을 등록하는 외국 학생 수의 증가와 함께 국가 또한 다양해졌으며, 그 중에는 상당수의 해외유명대학 학생들 또한 포함되어 있다. 외국학생들의 한국 서머스쿨 참여 이유로는 한국 대학들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강의가 큰 몫을 차지했다.

연세대학교는 뉴욕주 대법원 판사인 Danny K.Chun의 강의를 제공하였으며, 서울대학교는 한국학의 대가이자 하버드 대학교 교수인 데이비드 매캔을 초빙하여 서머스쿨을 수강하는 국내외 학생들에게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였다. 수업 청강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체험과 한류에 대한 관심 또한 외국학생의 증가율에 높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현재 서머스쿨에 대한 외국학생들의 참여 만족도 또한 높은 편이고, 이미 경험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추천은 앞으로의 한국 서머스쿨의 국제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3~4년 간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으로도 향상된 한국대학의 서머스쿨 현장을 MC스티브와 함께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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