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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골매’ 배철수-구창모 30년만의 토크쇼 출연!tvN, '주병진의 방자전'서 1983년 감전사고 전말 최초로 밝힌다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4.06.19 10:34

8090 시절의 추억을 자극하며 4050세대의 맞춤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이 <주병진의 방자전>(이하 ‘방자전’)으로 프로그램 명을 바꾸고 주병진, 변진섭, 정원관 등 기존 멤버에 노사연, 서인영을 새로운 MC로 기용해 새출발 한다.

오늘(19일, 목) 저녁 8시50분, 새 단장 후 첫 방송되는 ‘방자전’은 1990년대 초반 주병진과 함께 당대 최고의 예능 콤비로 사랑 받았던 노사연과 신세대 대표 아이콘 서인영의 합류로, '4050 맞춤 토크쇼'를 표방하는 한편 젊은 세대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족 예능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방자전’은 새단장에 걸맞게 새로운 코너도 선보인다. 8090 시절의 오만가지 추억들을 더욱 날카롭고 건방지게 내 멋대로 추억하는 코너 ‘오만방자전’과 과거 톱스타였던 가요계 전설들이 직접 나와 특급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코너 ‘전설 in 가요’를 선보이게 되는 것.

특히, ‘전설 in 가요’를 통해 스튜디오에 첫 방문하게 된 게스트는 8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은 전설의 밴드 송골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골매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두 다 사랑하리’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세기의 명곡을 남긴 전설의 밴드로, 배철수와 전성기 멤버 구창모는 해체 이후 30년 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하게 돼 기성세대 추억을 강하게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 tvN <주병진의 방자전>은 노사연, 서인영 등 특급 MC 합류 이후 첫 게스트로 송골매 배철수, 구창모가 해체 이후 30년 만에 함께 토크쇼에 출연한다.

이번 코너에서는 송골매의 히트곡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과 함께 변진섭의 헌정 무대, 두 멤버의 첫 인상 등 그동안 선보인적 없었던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질 예정. 특히, 1983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배철수의 감전 사고에 일화에 대해 당시 사건의 전말과 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마치 판도라의 상자를 연 듯,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주병진-노사연 콤비의 수려한 입담과 젊은 세대의 대변인으로 ‘털기춤’과 기성세대 못지 않은 걸출한 입담을 과시하게 될 서인영의 활약상이 이번 프로그램의 인기 기폭제가 될 예정이다.

<주병진의 방자전>은 ‘방송을 잘 아는 자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콘셉트로 8090 방송, 연예계 천태만상을 이야기 하는 뮤직비하인드토크쇼.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본격 4050 토크쇼로 자리잡아 왔던 ‘방자전’은 젊은 세대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정규물로 편성, 오늘(19일, 목) 저녁 8시50분 9회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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