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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장윤주, 감동의 목소리 나눔 <리틀빅히어로> 특별 내레이션!진심 어린 선행 계속해 온 장윤주의 아름다운 목소리 감동 더해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4.06.24 15:23

   
 
톱모델 장윤주가 tvN 휴먼 다큐 <리틀빅히어로>의 특별 내레이터로 나서 감동을 더한다.

<리틀빅히어로> 제작진은 “장윤주가 남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이웃들을 찾아 소개하는 <리틀빅히어로>의 취지에 적극 공감해 아름다운 목소리 나눔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톱모델과 MC, 라디오 DJ, 가수, 배우로 활약중인 팔방미인 장윤주는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캠페인대사로 활동하는 등 진심 어린 선행을 계속해 왔다.

장윤주는 24일 (화) 오후 6시 50분 방송될 <리틀빅히어로>를 통해 족발집을 운영하며 장애인 복지시설과 쪽방촌 독거노인을 돕는 조용철 씨의 사연을 소개한다.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2대째 족발집을 운영하고 있는 조용철 씨가 전국 각지에 영양이 듬뿍 담긴 족발과 후원금을 보내게 된 사연이 감동을 전할 예정. 장윤주는 조용철 씨와 대화하는 듯 생생한 내레이션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돕는다.

‘리틀빅히어로'는 고정적으로 내레이션에 참여중인 유인나에 이어 특별 내레이터로 나선 배우 박해진, 류수영, 김보성, 신애라, 아역스타 천보근 등의 도움을 통해 특별한 선행을 더 널리 알린 바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시민영웅들의 이야기는 스타들의 목소리를 덧입어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공감을 얻고 있다.
 
<리틀빅히어로>는 각자의 자리에서 남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이웃들을 찾아 소개하는 휴먼 다큐멘터리. 우리 사회에 숨어 있는 시민영웅들을 진정성 있게 소개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삶의 근본적 가치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사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먼저 실천한 사람,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상에 없던 가치를 발굴해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 기존 다큐에서 볼 수 없었던 미니어처와 1인칭 시점을 활용한 감각적인 영상, 배우 유인나의 내레이션 참여 등으로 휴먼 다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tvN은 <리틀빅히어로> 방송과 발맞춰 작은 선행을 모아 세상을 바꾸자는 의미의 ‘Little Action Big Change(LABC)’라는 연중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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