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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과 국악이 만났다! 박칼린-송소희 ‘국악스캔들 꾼’ 출연!“신명 나는 소리여행 될 것”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07.04 17:47

   
▲ tvN 4부작 스페셜 '국악스캔들 꾼' 포스터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이 ‘우리의 소리’ 국악을 소재로 한 4부작 스페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국악스캔들 꾼’은 ‘대한민국 1호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국악명인과 함께 ‘국악과 새로운 문화의 어울림’을 꿈꾸며 국악인재를 찾아 떠나는 소리여행 프로그램. 늘 새로운 것을 꿈꾸는 최고의 음악감독이자, 연출가인 박칼린과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재능과 끼를 지닌 ‘꾼’들의 만남이 신명 나게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1회에서는 박칼린과 함께 국악계의 국민 여동생 송소희, 싱어송 라이터 홍대광, 그리고 대한민국 국악계의 살아있는 역사 안숙선 명인이 함께 ‘국악의 기원’ 남원으로 소리여행에 나설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중학교때부터 이어온 끈끈한 우정의 ‘남원 농악단’, 국악인재들이 가득한 남원 국악 예술고등학교 학생들 등 남원에서 만난 숨어있는 국악인재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각 지역에서 만나는 국악인재, 꾼들의 다양한 모습과 그들이 지닌 저마다의 사연 등을 통해 우리의 소리인 ‘국악’의 매력을 많은 분들께 전달하고자 한다”며 우리의 소리에 관심이 더 생기고,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익숙한 것에 대한 경계와 새로움을 향한 갈망이 더해진 색다른 국악콘텐츠를 통해 국악문화가 형성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칼린-송소희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국악스캔들 꾼’은 오는 15일(화) 저녁 7시 50분에 첫방송된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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