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1.1.15 금 17:34
HOME 프로그램HOT
의부증 비만 렛미인, 씨스타 다솜으로 재탄생!스토리온 ‘렛미인4’ 8화 ‘물만 마셔도 찌는 여자’ 편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07.18 09:43

   
▲ '렛미인 4'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27세), 2달만에 25kg 감량 성공

겨울왕국의 ‘엘사’ 공주와 씨스타의 ‘다솜’이 동시에 연상될 만큼 상큼한 외모의 렛미인이 탄생했다.

지난 17일(목) 밤 11시, 스토리온의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 8화가 방송됐다. 이 날 방송은 ‘물만 먹어도 찌는 여자’ 편으로, 스무 살 어린 나이에 결혼해 세 명의 아이를 출산 한 후 30kg 이상 체중이 찐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27세)이 렛미인으로 선정돼 드라마틱한 변화를 맞이했다.

김진은 스무 살 출산 이후 급격히 변해버린 몸과, 하루 종일 세 명의 아이를 혼자 집에서 돌보며 극심한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갑자기 살이 찐 탓에, 혹시나 ‘남편이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불안과 절망 속에서 남몰래 신음하기도. 이러한 불안감을 스스로 좋지 않은 것이라 인식하면서도, 멈추지 못해 더욱 안타깝게 했다. 렛미인 닥터스의 선택을 받은 김진은, 렛미인 선정 후 두 달 동안 렛미인 합숙소에 머물며 25kg을 감량에 성공했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