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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빗속의 오열 장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22일 밤11시 12화 방송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07.22 17:55

연인 이하나에 정체를 들켜버린 서인국이 또 한 번의 큰 시련을 겪으며 절절한 아픔을 연기한다.

오늘(22일, 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고교처세왕> 12화에서는 시련 속 또 한 번의 좌절을 맞이하는 민석(서인국 분)의 가슴 아픈 사연과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형석이 아닌 동생 유아(이열음 분)가 짝사랑하는 ‘이서방’이었음을 알게 된 수영(이하나 분)이 이사를 결심하게 되는 내용이 등장한다.

지난 11화에서는 민석의 정체를 알아챈 수영은 충격에 빠져 고향인 강촌으로 내려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자신이 열렬히 짝사랑했던 민석이 언니의 남자친구임을 알게 된 유아는 수영과 갈등을 빚게 되고 꼬여버린 관계에 힘들어하는 주인공들의 아픔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시청률 1.9%, 최고시청률 2.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11화, 이하나에 정체 들킨 서인국이 빗속 오열하는 장면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 톡톡 씹히는 대사와 배우들의 맛깔스러운 코믹 연기로 강렬하고 독특한 캐릭터의 향연을 알리며,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형의 빈자리를 대신해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는 고교생 이민석 역의 서인국, 짝사랑 전문 4차원 계약직 여사원 정수영 역의 이하나, 이민석의 강력한 라이벌로 같은 회사 경영전략 본부장 유진우 역을 맡은 이수혁, 민석을 짝사랑하는 귀여운 스토커 정유아 역의 이열음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며, 날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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