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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신동엽, 남녀 데이트 비용으로 열띤 토론 펼쳐…E채널 '용감한 기자들' 23일(수) 밤 11시 방송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07.23 13:43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MC 신동엽과 패널들이 ‘남녀의 데이트 비용’에 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23일(수) 밤 11시 방송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신동엽이 데이트 비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티캐스트 계열의 엔터테인먼트 E채널에서 23일(수)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기자들’에는 ‘돈 한 푼 안 쓰면서 고가의 선물을 받기만 하는 여배우’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녹화에서 취재담을 듣던 MC 신동엽과 패널들은 ‘남녀의 데이트 비용’에 관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신동엽이 “연애할 때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돈을 아예 안 쓰면 어떨 것 같은가?”라고 질문하자 레이디제인은 “나는 누가 얼마를 쓰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있는 사람이 내는 것이고 여자가 많이 낼 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현은 “이야기에 등장하는 여배우만큼 돈을 안 쓰면 못 만날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히자 신동엽은 “나는 여자가 돈 쓰는 꼴을 못 본다. 잘못됐다는 걸 알지만 여자가 돈을 쓰면 미칠 것 같다”고 대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조한선과의 깜짝 전화 연결과 김태용-탕웨이 커플의 뒷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취재담이 공개된다. E채널 23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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