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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아이돌 스쿨> MC로 활약 예고!첫 녹화서 ‘전현무’와 ‘김연우’에 밀리지 않는 똑 부러진 진행보여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07.28 16:28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이 MBC뮤직의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스쿨>의 MC로 발탁되었다.

‘소진’은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MC 발탁의 행운을 거머쥐며 ‘떠오르는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평소 재기발랄한 성격과 위트 넘치는 입담으로 팀 내에서 토크를 담당해왔던 ‘소진’은 지난 22일 진행된 첫 녹화에서도 예능 선수인 ‘전현무’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똑 부러진 진행으로 호평을 얻었다.

<아이돌 스쿨>은 토크와 게임 그리고 음악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회 3~4팀의 신인 가수들이 출연해 본인들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MC들과 함께 자신들의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쇼 아이템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 MBC뮤직,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 <아이돌 스쿨> 3MC 김연우, 소진, 전현무

<아이돌 스쿨>의 MC로는 걸스데이 '소진'과 함께 예능계의 베테랑 진행자이자 자칭 MC계의 아이돌 '전현무'와 데뷔 19년 만에 첫 예능 MC를 맡으며 예능인의 대열에 합류한 ‘김연우’가 발탁되어 새로운 MC 군단의 탄생을 예고했다.

첫 녹화를 마친 후 MBC뮤직의 관계자는 “베테랑 MC '전현무'와 가수 대선배 '김연우' 앞에서 ‘소진’이 기죽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소진’의 당찬 모습에 모든 우려가 다 날아갔다. 앞으로도 똑 부러지게 두 남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김연우’, ‘소진’이 만들어가는 ‘신인 아이돌 예능감 키우기 프로젝트’ <아이돌 스쿨>은 오는 8월 19일(화) 오후 6시에 MBC뮤직에서 첫방송 된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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