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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고부 간 팽팽한 신경전에 눈치만…삼자대면 요리배틀쇼 tvN ‘고래전쟁’ 첫 방송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07.29 16:51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가 tvN ‘고래전쟁’ 첫 회에 게스트로 나섰다.

‘고래전쟁’(4부작)은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삼자대면 요리배틀쇼로, 방송인 홍진경, 이휘재, 박미선이 MC를 맡았다. 고부 사이에 낀 남편, 거친 누나들 틈의 남동생 등 그동안 다양한 삼각관계 속에서 등이 터지던 ‘새우’ 연예인들이 ‘고래’인 가족이나 지인 두 사람의 요리를 평가하며 솔직한 이야기로 재미를 줄 전망이다.

   
▲ 삼자대면 요리배틀쇼 tvN ‘고래전쟁’ 29일(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이날 방송되는 ‘고래전쟁’ 첫 회에서는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어머니 잰 러스(Jan Russ)가 게스트로 나서, 국제적 고부 사이 팽팽한 신경전 속 난감한 남편의 고충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호주 시어머니 잰 러스가 며느리에게 영어를 배울 것을 재촉하자, 한국 며느리 정유미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배우지 않는 게 나은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등 두 ‘고래’의 어색한 사이에 낀 ‘새우’ 샘 해밍턴이 남다른 고충을 털어 놓았다고 한다.

샘 해밍턴 가족의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tvN ‘고래전쟁’은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방송한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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