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1.9.16 목 16:42
HOME 프로그램HOT
오늘 종영 tvN ‘마시크’ 끝까지 알 수 없는 삼각 로맨스 행보오늘(14일, 화) 밤 11시 최종화 방송!
권정아 기자 | 승인 2014.10.14 11:30

tvN ‘마이 시크릿 호텔’이 마지막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사랑’을 최종화 키워드로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보안실장 고윤후(차동민 역)는 자신이 호텔을 둘러싸고 펼쳐진 살인 사건의 진범이라 자수 했고, 그 과정에서 남궁민(조성겸 역)은 아버지의 죽음에 어머니와 총지배인 최정우(이무양 역)가 깊게 연관되어 있었고 사고사가 아닌 타살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모두 알게 되었다.

   
▲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오늘(14일, 화) 밤 11시 최종화 방송.

또한 유인나(남상효 역)가 최정우와 밀접한 관계에 있고, 진이한(구해영 역)에게 강하게 끌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서 애틋한 로맨스를 이어간 것. 하지만 유인나와 진이한은 이어질 듯 이어지지 못하고 또 다시 오해로 엇갈리게 되면서 이들의 로맨스 행보에 더욱 귀추를 주목시켰다.

오늘(14일, 화) 방송하는 ‘마시크’ 최종화에서는 끝까지 알 수 없었던 유인나-진이한-남궁민의 삼각관계와 그간 펼쳐졌던 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지면서 미스터리 로맨스에 대단원을 완성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마시크’ 제작진은 “애틋했던 삼각관계도, 두 건의 살인사건도 모두 ‘사랑’때문이었다”고 미묘한 관전포인트를 전해 최종화를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어 “마지막 1분까지 쫄깃한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는 재미들이 이어질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남상효(유인나 분)'와 '구해영(진이한 분)'의 꼬일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16부작 킬링 로맨스물이다.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가 섞인 미스터리 로맨스로 달달함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스릴감까지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오늘 (14일, 화) 밤 11시 tvN에서 최종화가 방송된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