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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삼 SO협의회장 “결합상품, 재송신 등 중점과제 풀어 갈 것”26일 SO협의회 임시총회서 연임 결정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5.03.26 14:05

   
▲ 최종삼 SO협의회장


한국케이블TV방송(SO)협의회는 26일(목)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최종삼 SO협의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최종삼 회장은 영남대 경영학과,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LG홈쇼핑 상무, GS울산방송 대표를 거쳐 지난 2013년 7월부터 SO협의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최 회장은 “결합상품 이슈, 지상파재송신문제 등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해 갈 수 있도록 새로 구성된 이사진과 긴밀하게 협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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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삼 SO협의회장 주요 이력

1981 금성전기 입사
1989 LG그룹 회장실 재무팀 및 미주지역 본부 부장
1998 LG홈쇼핑 이사, 상무
2005 GS울산방송 대표이사
2007 한국케이블TV부산·울산·경남지역 협의회 회장(GS울산방송 대표이사 겸임)
2009 엘르티브이코리아 대표이사
2011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2013 한국케이블TV방송(SO)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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