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2.8.12 금 13:06
HOME 프로그램HOT
재능 TV, 생방송 퀴즈 배틀쇼 ‘으랏차차 맘스짱’ 첫 방송손바닥TV와 함께 기획한 국내 최초 스마트 양방향 퀴즈 배틀쇼!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9.13 08:27

   
▲ MC는 만능엔터테이너 최은경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맡아 재치 있고 노련한 진행 능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초 스마트 양방향 퀴즈 배틀쇼 <으랏차차 맘스짱>이 어린이 교육 채널 재능TV(사장 하동근)에서 14일 오전 10시 첫선을 보인다.
대한민국 어린이 채널 재능TV의 방송 제작 노하우와 세계 최초 소셜 방송 손바닥TV의 실시간 방송 기술을 결합한 <으랏차차 맘스짱>은 4~7세 유아를 둔 엄마를 대상으로 육아와 생활 밀착형 정보를 생방송 퀴즈를 통해 알아가는 퀴즈 대결쇼이다. 육아 정보에 목마른 시청자들이 퀴즈를 풀면서 고수들의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자신의 육아 상식을 뽐내면서 최상의 육아 해법을 찾아볼 수 있게 한 것.

특히, <으랏차차 맘스짱>은 시청자가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스마트 기술을 연계한 국내 최초의 양방향 생방송 퀴즈 배틀쇼이다. 퀴즈 배틀을 원하는 시청자는 화상통화를 통해 방송에 실시간 출연해 문제를 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은 스마트폰으로 문제풀이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손바닥TV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참가하면 된다. 케이블과 위성TV시청자는 TV 화면에 뜨는 QR 코드를 찍어 손바닥TV에 접속, 퀴즈를 풀 수 있다.
퀴즈는 2명의 시청자가 화상통화로 1대1 퀴즈를 풀고, 승자는 상금과 상품을 동시에 챙기는 1+1 형식이다. 최종 5라운드까지 진행되며, 승자승 원칙에 따라 이긴 사람은 계속 다음 라운드로 진출. 퀴즈를 연속으로 맞힐 경우, 누적된 상금과 상품을 모두 거머쥘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만의 장점이다.

재능TV 제작진은 “전화를 걸어 퀴즈를 맞히는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모바일TV의 양방향성과 스마트기술을 동시에 활용해 퀴즈 참여를 하는 방송은 <으랏차차 맘스짱>이 최초이다. 재능TV로 육아 정보를 얻고자 하는 맘 시청자에게 알찬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청자가 참여하는 방송을 스마트 기술로 현실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라고 밝혔다.

MC는 만능엔터테이너 최은경과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맡아 재치 있고 노련한 진행 능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우승 상품으로 육아 용품과 살림에 없어선 안 될 필수 생활 용품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MC 최은경은 “이 정도의 상품이라면 MC보다 퀴즈를 푸는 게 더 낫겠다.”며 퀴즈 참여에 대한 강한 욕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육아 및 생활 정보와 살림살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스마트 양방향 퀴즈 배틀쇼<으랏차차 맘스짱>은 한국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제작 지원을 받아 오는 14일 오전 10시에 첫 방송된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사이드케이블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