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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상점 홍보 도와주는 '착한 지역 프로' 눈길티브로드, 22일 ‘레디고! 동네북 프로덕션’ 신규 프로그램 첫 방송
김민정 기자 | 승인 2015.08.20 10:47
   
▲ 티브로드 <레디고! 동네북 프로덕션>

티브로드(대표 김재필)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포맷의 ‘레디고! 동네북 프로덕션’ 프로그램을 기획, 오는 8월 22일(토) 오후 6시부터 본격적으로 첫 방송할 예정이다.

‘레디고! 동네북 프로덕션’은 매회마다 지역 골목상권 속의 동네 대박집을 소개함과 동시에 미래에 대박집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곳도 함께 소개하면서 전국방송에서 다루기 힘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홍보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해주는데 초점을 맞추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채널의 강점이 부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 진행은 개그맨 문용현, 가비앤제이 제니가 맡았다. 이들은 프로그램 상에서 한 명은 지역 명소인 상점의 상인들의 노하우를 들어보고 특장점을 홍보와 함께 동시에 매출을 늘릴 수 있는 추가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다른 한 명은 신규 상점에 대한 특장점을 살려 대박 상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는 대결을 펼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콘셉트 차원에서 기존 프로그램들과 차별화 할 수 있고, 지역 상인과 지역민이 직접 참여할 뿐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동해 실제 상인들의 고민을 해결해 구체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작해 나갈 계획이다.

티브로드 김진섭 보도제작국장은 "‘지역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프로그램을 제작 및 기획하는 단계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활성화는 매우 중요한 키워드”라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방송으로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minj@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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