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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차려입은 하하, “새신랑 같네~”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 오늘(25일) 밤 11시 방송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9.25 11:03

   
 
가수 김창렬이 음식 앞에 무릎을 꿇었다.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을 통해 하하와 옥정여사의 음식 맛을 본 후 이같은 태도를 취한 것.

"추석을 앞두고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힌 김창렬은 지구촌에 단 하나뿐인 옥정 스타일의 '쇠갈비찜'과 배 맛 음료수로 맛을 낸 하하의 '돼지매운갈비찜'을 시식했다.

두 사람의 음식을 먹기 위해 두 끼를 거르고 찾아왔다던 김창렬은 음식을 보며 계속해 고개를 갸우뚱했고, 옥정여사가 만든 특제 소스를 맛 보고는 그만 몸서리를 치며 자리에 주저앉아버려 사람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평소 DJ.DOC 멤버들과 맛집을 자주 찾아다닌다는 김창렬은 "이런 맛이 있었구나..."라며 놀라워했고, 결국 두 사람의 메인 요리가 아닌 두부전과 밥을 먹으며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옥정여사와 하하가 만든 갈비찜을 맛 본 김창렬이 화들짝 놀라 녹화장 밖으로 뛰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죽녀죽남’ 2회는 오늘(25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는 옥정여사와 하하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옥정여사와 하하는 추석의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한복을 정성스레 차려입었고, 말끔한 하하의 모습을 본 옥정여사는 "너 장가나는 날 같다"며 하하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죽녀죽남’은 ‘하하 vs 옥정여사 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 (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 중 최후의 승자를 예측하는 것으로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주방용품을 증정한다.

'죽녀죽남'은 편의점 재료로 수십가지의 요리를 할 수 있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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