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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지만 않으면 바람피워도 용서” 송은이 독특한 연애관 밝혀11월 19일 (월) 오후 6시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1.19 08:32

   
 
송은이가 바람 피는 남자를 이해할 수 있다는 충격발언을 해 화제다.

11월 19일 방송될 MBC에브리원<무한걸스> ‘착한 여자’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남자 연예인의 이상형인 착한 여자로 거듭나기 위한 고군분투 스토리로 꾸며진다.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질문하는 과정에서 ‘사랑하는 남자,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다!’라는 질문에 송은이는 도박만은 절대 안 된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이구동성으로 바람 피는 남자를 꼽았다.

하지만 멤버들의 대답에 송은이는 “바람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나한테 들키지만 않는다면 괜찮다”라고 말하며 미국식 쿨한 사랑법(?)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

외로운 계절, 무한걸스에게 기적같이 나타난 미스터리한 한 남자와 그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착한 여자로 거듭나기 위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피나는 노력은 11월 19일 월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무한걸스> ‘착한 여자’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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