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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최정민 자매의 소원? "천생연분 나타나게 해주세요"QTV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 21일(수) 밤 9시 첫방송!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1.20 10:33

   
▲'미녀 자매' 최정원과 최정민의 가슴 따뜻한 토론토 여행 스토리!
‘국민 여배우’ 최정민과 ‘푸드 스타일리스트’ 최정원 자매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자신들의 소망을 밝혔다.

두 자매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캐나다의 최대 도시 토론토로 향했다.

토론토의 패션 중심지 '요크빌 에비뉴'를 찾은 자매는 도로 한 복판에 자리 잡고 있는 10억년 된 돌덩이를 발견했고, 최정원은 "10억년의 기운을 받아야 된다"며 돌에 두 손을 정성스레 맞댔다.

언니의 모습을 본 동생 최정민은 "소원을 빌어야겠다. 언니는 무엇을 빌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좋은 남자 만날 수 있도록 빌겠다"며 "천생연분이 나타나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하게(?) 외쳤다.

이 말을 듣고 난 최정민은 "저는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는 다소 엉뚱(?)한 소원을 빌어 언니 최정원을 웃게 만들었다고.

한편 최정원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당당하게 손잡고 길거리를 다니고 싶은 로망이 있다"며 "그런데 쉽지가 않네"라고 한탄해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토론토의 여유를 가슴 속 깊이 느끼며, 두 사람만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보일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

토론토의 상징 'CN 타워', 대저택 '카사로마' 등의 명소들과 함께 북미 최대의 패션쇼 '토론토 패션위크'에 초청되어 자신들의 외모를 한껏 뽐낸 두 자매의 모습도 볼 수 있는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은 21일(수) 밤 9시에 QTV를 통해 첫방송된다.

30년 넘게 한 지붕에서 살고 있는 붕어빵 자매이자 세상에 둘도 없는 여행 메이트인 최정원과 최정민이 함께 하는 이번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2부작)은 11월 21일(수)과 28일(수) 오후 9시 QTV에서 방송된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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