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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세얼간이> 전격 합류! 화려한 입담, 끼 충만 예능감으로 예능천재 자리 노린다한기범, 유남규, 심권호 90년대 스포츠스타 총출동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1.23 16:21

   
 
끼 충만 전현무, ‘세얼간이’와 본격적으로 몸 개그 대결 나서나?

최근 프리랜서 전업을 선언하며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맹활약 중인 전현무가 25일(일)부터 tvN <세얼간이> 전격 합류해 한 단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이 날 MC 겸 고정 멤버로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를 계획. 이전에도 전현무는 <세얼간이>에 MC, 게스트로 출연해 전직 아나운서다운 말끔한 진행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생라면 부셔먹기, 덜 익은 호떡 폭풍 흡입 등 천부적인 예능정신으로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어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학찬 PD는 “<세얼간이>는 앞으로 시청자와 생방송으로 직접 대결하고 퀴즈를 푸는 등 소통을 더욱 강화할 생각”이라며 “좀 더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전현무의 고정 출연을 결정했고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도 워낙 호흡이 잘 맞아 기대감이 크다. 전현무 또한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열의를 활활 불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25일(일) 방송에서는 90년대 농구판을 주름잡았던 대한민국 최고의 농구선수 한기범을 비롯해 88 서울올림픽 금메달에 빛나는 탁구천재 유남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등 80~90년대를 평정했던 스포츠스타들이 총출동해 불꽃 튀는 별들의 전쟁을 예고한 상황.

한기범은 키 차이 엄청 나는 커플들의 박자 안 맞는 ‘2인 3각 레이스’에서 이수근과 짝을 이뤄 백만 불짜리 애교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은 꼬마스타 링컨, 김종민 팀과 무공해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유남규와 심권호 또한 세 얼간이 멤버들과 물불을 가리지 않는 코믹 몸 대결을 통해 일요일 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방송 중 진행되는 대결들은 실시간 투표는 물론 공식 홈페이지(3idiots.interest.me), 길거리 사전 투표가 진행돼 우승팀을 맞춘 사람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100% 실시간 버라이어티라는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새로운 예능 포맷으로 최고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선 <일요일N tvN- 세얼간이>가 이번에는 어떤 포복절도할 웃음을 선물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tvN <세얼간이>는 MC 전현무, 예능천재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좌충우돌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예능 버라이어티. 편집도 NG도 없는 전례 없는 실시간 방송으로 게스트와의 게임 대결, 음식 먹기 대결 등 이색 코너로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 중이다. 생방송 도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청자에게는 풍성한 선물을 주는 등 깨알 같은 재미와 편안한 웃음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다. <세얼간이>와 <더로맨틱&아이돌> 코너로 무장한 tvN의 간판 일요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N tvN>은 25일(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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