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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뼈그맨 유세윤, 개그에 물 올랐다< 단단(短短)한 가족> E채널,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1.30 09:08

   
▲ 유세윤, 깜짝 엉덩이 노출부터 만취연기까지.. 뻔뻔한 생활연기로 안방극장 사로잡아
UV 활동, 라디오 DJ에 이어 최근 ‘무릎팍도사’에 합류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이 꽁트쇼 ‘단단(短短)한 가족’에서 물오른 개그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캐스트계열의 엔터테인먼트채널 E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단단(短短)한 가족’은 개그맨 유세윤과 이인혜, 김완선, 오광록 등이 가족이 돼 한 집에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꽁트쇼다. 극 중 능력 없는 백수 남편 역할을 맡은 유세윤은 아내 이인혜의 눈을 피해 몰래 낚시를 가거나 돈을 맘대로 쓰는 등 찌질하고, 눈치 없으며 꼼수만 부리는 밉상이다.

유세윤은 물오른 개그감과 거침없는 코믹연기로 ‘단단한 가족’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유세윤의 순간적인 재치와 특유의 애드리브가 2-3분내로 구성된 짤막한 꽁트쇼를 더욱 코믹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것.

'단단한 가족'에서는 누드모델 연기나 엉덩이 노출 등의 장면도 과감하게 표현하며 제대로 망가진 유세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술에 잔뜩 취하거나 이성에게 작업을 거는 등의 장면은 너무 자연스럽고 뻔뻔하게 소화해 웃음을 유발한다. 유세윤의 거침없는 코믹연기에 시청자들은 “역시 믿고 보는 유세윤”, “백수 역할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30일(토) 밤 11시에 방송되는 ‘단단한 가족’에서는 백수에서 탈출한 유세윤의 좌충우돌 회사 적응기와 더불어 오광록의 반전 각선미, 김새롬의 만취 연기 등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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