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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1kg 100만원 황금송이 명품 밥상 맛 본다!고가 명품 음식에서 소박한 밥상까지 강원도의 보물 같은 맛 소개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1.30 14:27

   
▲ 올’리브 푸드멘터리 <최지우의 딜리셔스 코리아> 2회 30일 (금) 밤 12시 방송
배우 최지우가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밥상에 푹 빠진다. 올’리브의 푸드멘터리 <최지우의 딜리셔스 코리아>(이하 딜코) 2회에서 1kg에 100만원에 육박하는 황금송이로 만든 한 상과 1인분에 14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한우 칡소를 시식할 예정이라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2회는 30일(금) 밤 12시에 방송된다.

<딜코>는 한국인도 몰랐던 명품 한식을 소개하는 정통 푸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강원도의 깊은 산골에서 나는 진귀한 식재료와 음식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양양의 명품 송이버섯 ‘황금송이’, 고성의 명품 전통한우 '칡소', 강릉 용소계곡의 민물고기 '꾹저구', 정선 청정고원의 무공해 밥상 등 명품 음식부터 소박한 밥상까지 한국의 다양한 맛을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 것.

최지우가 시식한 황금송이는 예로부터 임금님께만 진상됐다는 명품 식재료. 이와 함께 일반 소고기에 비해 기름이 적고 육질이 부드럽고 간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간기가 있는 특징이 있는 고품격 한우 ‘칡소’ 요리도 체험한다. 송이는 깊은 산 속에서 적절한 온도와 습도 등 까다로운 조건에서만 자라는 최상품의 것으로 송이 고추장 장아찌, 송이로 담근 약용주인 송이주, 송이 소금구이, 송이 전골 등 명품 송이 밥상을 직접 맛본다고. 칡소는 국내에 100여 마리 밖에 없어 고급 호텔 등지에만 납품되는 귀한 식재료로, 이 같은 설명을 들은 최지우는 깜짝 놀라며 더욱 바쁘게 젓가락을 움직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딜코>는 한식 마니아인 최지우와 요리하는 디자이너 정구호가 맛있는 여행길에 올라 남해 청정 바다에서 강원도 고산까지 전국을 누비며, 각 지역의 음식과 전통의 비법을 담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한국인들에게도 생소한 지역의 숨은 맛을 직접 맛보고, 최지우의 감각적인 나래이션을 더해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에세이 형식의 정통 푸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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