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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싱가포르는 한식 열풍! 싱가포르 예비 셰프들 한식 배우러 한국을 찾는다!!<싱가포르 맛객, 한식을 만나다> 총 3부작, ‘푸드티비’에서 12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방송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2.07 15:05

   
▲ 한국을 찾은 싱가포르 예비 셰프들의 좌충우돌 경험기 <싱가포르 맛객, 한식을 만나다>
푸드 전문 채널 ‘푸드티비’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한식을 배우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한국을 찾은 예비 셰프들의 좌충우돌 경험기를 담은 푸드 다큐 프로그램 <싱가포르 맛객, 한식을 만나다>를 통해 싱가포르에 한국의 맛을 직접 전한다.

푸드 다큐 프로그램 <싱가포르 맛객, 한식을 만나다>는 총 3부작으로 싱가포르의 예비 셰프들이 우리나라에서 한식당 인턴이 되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의 손맛 좋은 진경수, 노재승, 최현정 셰프가 싱가포르에서도 명성이 높은 요리학교 ‘샤텍’을 직접 방문하여 각 1명씩, 총 3명의 예비 셰프를 선발하고 한국음식을 한국에서 직접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를 자처하고 나선다. 한국에 초대받은 싱가포르 예비 셰프들은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재료로 최상의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한국의 음식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음식을 싱가포르에 역으로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싱가포르 맛객, 한식을 만나다>에 참여한 우리나라 한식 셰프들 중 한명인 진경수 셰프는 “우리나라 음식에 대해 전하면서 오히려 싱가포르의 음식 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음식 문화의 다양성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싱가포르 맛객, 한식을 만나다>는 푸드 전문 채널 ‘푸드티비’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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