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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스캔들> “대통령 후보라면 꼭 봐야 할 드라마”FOX채널, 10일(월) 밤 12시 첫 방송, 세계를 뒤흔든 스캔들 ‘클린턴-르윈스키’사건 재탄생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2.07 15:09

   
▲ 성공하는 정치가의 필수지침드라마 ‘정치 컨설턴트의 모든 것’
유비에게는 책략가 제갈량,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의 탄생에는 데이비드 엑설로드가 있듯이 성공하는 정치가에게는 그들의 뒤에서 정계를 지배하는 정치 컨설턴트가 존재한다.

대선을 앞두고 10일(월) 밤 12시 미드의 본좌 FOX채널은 미국 최고의 권력을 움직이는 정치 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담은 ‘대통령 스캔들(원제: Scandal)’을 첫 방송한다.

‘대통령 스캔들’은 현직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킨 킹 메이커이자 정재계 최고위 인사들의 위기를 해결하는 정치 컨설턴트 ‘올리비아 포프’(케리 워싱턴 분)의 이야기다. 성매매에 연루된 고위 정치인부터 현직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까지 스캔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일반인에게는 공개 된 적 없었던 최고위 권력층의 충격적인 정치 추문의 비밀을 낱낱이 보여준다.

특히, 실제 정치 컨설턴트이자 조지 부시 대통령 시절 언론 보좌관이었던 ‘주디 스미스’가 제작에 참여했다. 여기에 클린턴 전 대통령의 실제 섹스 스캔들을 소재로 사용해, 사실감 넘치는 드라마로 재탄생 시켰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 올리비아 포프가 대통령 후보의 컨설팅을 맡아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를 백악관의 주인으로 만드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대통령 스캔들’은 미국 최고의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숀다 라임스’ 작가가 집필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 방영 당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누르고 동 시간대 여성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FOX채널 편성담당자는 “’대통령 스캔들’은 대선으로 들썩이는 요즘 시청자들도 더욱 몰입해 볼 수 있는 드라마”라며 “쉽게 접할 수 없는 소재들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극을 이끌어 기대해볼 만한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세상을 뒤흔든 정치 X-파일 ‘대통령 스캔들’은 10일(월)부터 매주 월-목 밤 12시 FOX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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