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1.12 화 17:57
HOME 프로그램HOT
‘톱 프로골퍼’ 신지애, 양제윤, 전미정과 함께 올 시즌 전 세계투어 총정리!J골프 '아듀! 2012 J골프 중계석' 21일(금) 밤 11시부터 생방송!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12.21 15:56

   
▲22일,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타자 '리안 윈더' 출전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특별 편성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 김동섭)는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 올시즌 전세계 골프 대회를 총 정리한다.

J골프는 12월 21일(금) 밤 11시부터 2시간 30분간 생방송되는 '아듀! 2012 J골프 중계석'에 톱 프로골퍼 신지애(25·미래에셋), 양제윤(20·LIG손해보험), 전미정(30·진로재팬)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다양한 골프 대회 영상과 그 뒷이야기로 다사다난했던 올시즌을 되돌아본다.

'돌아온 파이널 퀸' 신지애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살핀다.

올시즌 LPGA투어 27개 대회에서 9승을 합작하는 한편 4개의 공식 타이틀 중 무려 3개를 석권(상금왕, 최저타수상, 신인왕)한 한국 선수들의 저력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 본다.

신지애는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9월)'으로 2년 만에 파이널 퀸이란 타이틀을 되찾게 된 소감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스물 다섯의 여자로서 올해가 가기 전에 반드시 하고 싶은 일을 고백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리뷰 시간에는 양제윤이 자리한다.

프로데뷔 2년 차에 2012 KLPGA 대상을 거머쥔 양제윤은 올 초 시즌에 임했던 자신의 각오를 말한다. 오늘날의 양제윤을 있게 해 준 '악바리 근성'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보인다.

이 시간에는 2012 KLPGA 대상시상식 사회자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보였던 양제윤의 재치 있는 말솜씨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를 돌아보는 시간에는 올 시즌 JLPGA 4관왕을 거둔 전미정을 초대한다. 올해만 16개의 JLPGA 우승을 합작한 한국낭자들의 특별한 힘을 돌아보고 전미정이 직접 느낀 일본 무대의 분위기를 전한다.

또 맏언니 전미정을 가장 잘 따르는 후배 선수, 유독 말을 안 듣는 후배 선수가 누구인지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또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올시즌 한국오픈 등 2승으로 2012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재기상을 수상한 '돌아온 승부사' 김대섭(31·아리지CC)이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 해를 보내는 소감을 밝힌다.

J골프 박희상 방송본부장은 "J골프는 LPGA투어, KLGPA투어, KGT, 유러피언투어 등 올시즌 총 123개 대회를 중계했고 그 중 14개는 직접 중계 제작했다"며 "올 한해 J골프 중계에 높은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들과 함께 올시즌을 되돌아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듀! 2012 J골프 중계석'는 이외에도 2012 최고의 명승부를 담은 '이것이 골프다'와 '새로운 골프황제' 로리 맥일로이(북아일랜드)의 올시즌 성적표를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공개한다.

'2012 LPGA K-Star 플레이어 TOP 4' 코너에서는 올해 미국 필드를 휩쓴 박인비(24), 유소연(22·한화), 최나연(25·SK텔레콤), 신지애의 활약상을 보여준다. 또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2012 한일여자프로골프 대항전’의 호쾌한 샷도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J골프는 지난 10월 25일 미국 네바다주 메스키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장타 대회인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을 12월 22일(토) 밤 11시에 특별 편성한다.

기네스북 최장타자로 등재된 리안 윈더(미국)의 장타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리안 윈더를 비롯해 제이미 새들로스키(캐나다), 팀 버크(미국), 랜든 젠트리(미국) 등 총 8명의 장타자들이 출전했다.

■ 방송 일정
- 아듀! 2012 J골프 중계석: 12월 21일(금) 밤 11시~ 익일 새벽 1시 30분(생방송)
-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12월 22일(토) 밤 11시~12시 30분(녹화중계)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사이드케이블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