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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또 감옥? 갈수록 긴장감 UP↑13주 연속 시청률 1위 tvN <노란복수초>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6.25 10:09

   
 
첩보극 뺨치는 이유리의 복수 VS 독기 품은 윤아정의 반격!

tvN <노란복수초>에서 이유리가 다시 감옥에 가게 될 위기에 처해 눈길을 끈다. 오는 25일(월) 오전 9시 45분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69화에서 윤아정의 계략에 빠진 이유리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오는 25일(월)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69화에서 윤아정(최유라 역)은 이유리(설연화 역)가 자신의 집 열쇠를 무단으로 복사해 몰래 집에 침입, 엄마 김영란(한경숙 역)의 유서를 조작한 증거를 확보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윤아정은 이유리를 열쇠 무단 절도죄로 고소하게 되면서 이유리가 다시 한 번 감옥에 가게 될 위기에 빠지게 되는 것. 이유리의 첩보극 뺨치는 복수와 윤아정의 독기 품은 반격이 긴장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최근 <노란복수초>에서 이유리는 변장을 하고 잠입을 해 윤아정의 아빠 최상훈(최인석 역)의 부정 청탁 현장을 촬영해 사퇴를 하게 하거나 윤아정이 자신의 화장품 개발 아이디어를 훔칠 것을 예상하고 역으로 윤아정을 함정에 빠트리는 등 후반부로 갈수록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간 <노란복수초>는 이유리의 열연에 힘입어 화제몰이는 물론, 평균 시청률 3%를 넘나들며 13주 연속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기도. (케이블유가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CJ E&M <노란복수초> 이찬호 프로듀서는 “<노란복수초>가 후반부를 향해가는 만큼 그간 당하기만 했던 이유리의 통쾌한 복수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며 “종잡을 수 없는 예측불허 스토리가 앞으로도 계속 펼쳐질 예정이니 꾸준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드라마인 <노란복수초>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최고시청률 5.29%, 13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된다. (재방송 매주 금요일 아침 9시 45분부터 / 4회 연속 방송)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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