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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의학물 '닥터조사반~의료사고의 어둠을 파헤치자'채널J, 10월 4일(화) 오후 9시 첫 방송
박승범 기자 | 승인 2016.09.30 13:44
신작 드라마 <닥터조사반~의료 사고의 어둠을 파헤치자~>

의료 사고의 뒷면에 숨어 있는 진실을 파헤치고 심판하는 의료 사고 조사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 ‘닥터조사반~의료사고의 어둠을 파헤치자~’가 10월4일 화요일 오후 9시 채널J에서 첫 방송 된다.

드라마 ’닥터조사반~의료사고의 어둠을 파헤치자~’는 의료 사고의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설립된 가상의 조직 ‘의료 사고 조사 위원회’를 무대로 한 드라마로 의사나 변호사로 구성된 ‘의료 사고 조사 위원회’ 에서 활동하는 주인공 ‘하나오카 아키라’와 소속 멤버들이 함께 병원이나 의료 시설에 잠입하여 의료 사고의 뒷면에 숨어있는 어둠을 파헤치고 심판하는 1화 완결 형식의 사회파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 이다.

‘어른 여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일본의 대표 미중년 ‘타니하라 쇼스케’가 ‘의료 사고 조사 위원회’ 제7반의 반장 ‘하나오카 아키라’역을 맡았으며, 2012년 한국에서도 데뷔하여 영화 ‘엽기적인 그녀2’, 국내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에 출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6‘에서 아시아 여자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후지이 미나’ 가 쿨하고 아름다운 변호사 ‘타부치 유코’ 역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트릭 시리즈’,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등 다수의 히트작을 쓴 ‘하야시 마코토’가 각본을 맡았으며, ‘사채꾼 우시지마’, ‘세 마리 아저씨 시리즈’ 등을 제작한 ‘시리카와 타케시’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료 사고 조사 제도’를 주제로 의료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 뒷면에 숨어있는 어둠을 파헤치는 휴먼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 ’닥터조사반~의료사고의 어둠을 파헤치자~’는 10월4일 화요일 오후 9시 일본 전문 채널 ‘채널J’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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