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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CS데이' 개최..CS 사례 공유, 우수사원 35명 시상고객감동 스토리 담은 책자 발간.. 전국SO, 에덴복지재단에 쌀 기부
박승범 기자 | 승인 2016.10.11 17:55
최종삼 SO협의회장이 우수기사에게 시상하고 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배석규)는 11일 오후 2시부터 프라임아트홀에서 전국의 케이블TV고객서비스 담당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고객감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CS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우수사례 7편, 우수상담사 14명, 우수기사 14명에 대한 시상식과 외부 전문가 특강, CS담당자간 어울림마당으로 진행됐다.

시상식 이후 전문가 특강에는 이승재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영화로 배우는 Creative Thinking”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영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 등 유익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승재 영화평론가가 '영화로 배우는 Creative Thinking' 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부 'CS 어울림마당'에서는 CS담당자 간 소통하는 축제의 시간을 갖고자 초청 가수 및 개그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진행됐다.   

강연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지역케이블TV방송이 성장함에 있어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는 시청자들에 대한 서비스였다. 8년째 맞이하는 CS데이를 통해 지금보다 더 시청자복지를 위해 힘써 줄 것이라 생각한다. 소비자 단체의 대표로서 케이블TV가 성장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배석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한국의 유료방송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럴 때 고객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산업의 성패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서비스 산업인 케이블TV도 시청자 소리에 지금보다 더 관심을 갖고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한다면 지역 시청자로부터 사랑받는 매체가 될 것이며, 시청자의 어려움을 내 가족의 어려움처럼 진심으로 느끼고 적극 해결하자”라고 말했다.
 
케이블TV협회는 이번 CS DAY의 우수사례를 모은 ‘CS스토리’ 책자를 발간했다. CS스토리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7편과 우수사례 공모에 참여한 사례들을 모아 발간한 책자로 참석자 모두에게 제공됐다. (CS스토리 책자 보기)

전국 SO가 지체장애자를 돕기위해 에덴복지재단에 쌀 52포를 기부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전용주 딜라이브 대표,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 배석규 케이블방송협회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최종삼 SO협의회장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사랑의 쌀 기부도 진행됐다. 지체장애자를 돕기 위해 전국 SO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52포는 에덴복지재단에 전달됐다.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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