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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협의회, 민간주도형 방송콘텐츠 제작 투자사업 제안오늘(15일) 오후 3시 서대문 플레이져플레이스서 세미나 개최
박승범 기자 | 승인 2016.12.15 08:13
지난 15년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PP방송콘텐츠 활성화 전략 세미나'(15.06.25)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협의회(회장 하동근)는 오늘(15일) 오후 3시 서대문 프레이져플레이스에서 PP콘텐츠 발전전략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PP방송콘텐츠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플랫폼 다양화에 따라 PP콘텐츠 유통 활성화를 통해 국내 및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제시와 이를 위한 정부의 정책 수립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발제자인 임성수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는 “PP의 콘텐츠 제작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환경변화, ▲PP의 콘텐츠 제작현황, ▲주목할만한 콘텐츠 현상 ▲정책방안 모색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제 발제자인 최세경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민간투자주도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모델 구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방송콘텐츠 제작구조와 지원현황 ▲방송콘텐츠 분야 제작투자 지원제도 분석, ▲민간투자주도 기술창업 프로그램 사례, ▲민간투자주도 방송콘텐츠 제작투자 모델을 주제로 발표한다.

특히, PP협의회는 PP제작활성화를 위해 PP의 환경에 맞게 인프라 구성을 위한 제작투자 시스템 구축 모델인 민간주도형 방송콘텐츠 제작투자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PP협의회는 민간주도형 방송콘텐츠 제작투자 사업을 위한 프로젝트 선정 절차 및 조건, PP산업제작진흥기금 조성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 이어, 김지원 사무관(미래부 방송산업정책과), 황준호 박사(KISDI 방송제도 그룹장), 곽규태 교수(호남대 문화산업경영학과), 김성일 대표(현대미디어), 정원조 박사(MBC플러스)가 PP방송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에 대해 각 분야를 대표하여 토론이 진행된다.

하동근 PP협의회장은 “다 플랫폼 시대 국내 경쟁력뿐만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PP의 콘텐츠 제작활성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를 위한 민·관의 진흥방법은 무엇인지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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