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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V 'Real Mate in 호주, 찰떡 호흡 옥세자 3인방정석원 "여자친구와 같이 오고 싶다" 무한애정 과시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6.26 15:31

배우 정석원이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Real Mate in 호주, 옥세자 3인방'을 통해 여자친구 백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옥세자 3인방'으로 불리며 찰떡 호흡을 맞췄던 이민호, 최우식과 함께 호주의 멜번으로 향한 정석원이 "여자친구가 많이 생각난다"며 그리움을 표한 것.

"솔직히 말해서 이곳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모두 다 같이 해보고 싶다"고 말한 정석원은 "그래서 사진을 찍어놓고 나중에 보내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로 바빠서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오고 싶다"며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 말을 듣고 있던 이민호는 "바쁘고 힘드실텐데 형은 혼자 이렇게 놀고 있는거냐"라고 짓궂게 말해 정석원을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정석원의 여자친구에 대한 진솔한 속마음은 오늘(2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Real Mate in 호주, 옥세자 3인방' 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사춘기에 접어들며 ‘연기를 계속 해야되나’라고 생각했다던 이민호의 이야기와 함께 호주 멜번의 유레카 타워, 야라강 등을 여행하고 그래피티 등 색다른 체험을 즐기는 세 사람의 모습도 볼 수 있다.

‘Real Mate in 호주’는 ‘I’m Real’의 또 다른 버전으로 스타 혼자만이 즐기는 여행이 ‘I’m Real’ 시리즈였다면, ‘Real Mate in 호주’는 친구, 동료와 함께 교감하며 체험하는 여행 이야기를 담는다. ‘Real Mate in 호주’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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