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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사업자간 균형발전' 놓고 연말 막판 토론회23일(금) 고용진-추혜선 의원 의원회관서 세미나 열어
박승범 기자 | 승인 2016.12.22 14:04
지난 15일(목)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주최한 '유료방송 발전방안으로 방송발전 가능한가?'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2016.12.15/뉴스1  © News1

미래부의 '유료방송 발전방안'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미래부의 안은 오히려 사업자 간 균형 발전을 저해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공공미디어연구소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고용진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추혜선 의원실(정의당)은 오는 23일 '바람직한 유료방송 생태계 조성 세미나-유료방송의 균형발전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사회는 문철수 교수(한국언론학회 회장), 발제는 박상호 팀장(공공미디어연구소)이 맡아 진행한다.

미래부의 손지윤(미래창조과학부 뉴미디어정책)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유료방송 정책에 대한 미래부의 방향과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직한 유료방송 생태계 조성 세미나-유료방송의 균형발전 모색>
 

 ∘ 일시 : 2016. 12. 23(금) PM 2:00 - 5:0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주최 :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사)공공미디어연구소

 ∘ 사회 : 문철수(한국언론학회장/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교수)

 ∘ 발제 : 유료방송의 공적역할 필요성 : 매체균형발전과 지역성을 중심으로

            - 박상호(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팀장/언론학 박사)

 

 ∘ 종합토론

  - 강혜란(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정책위원)

  - 김희경(한림대학교 한림ICT정책연구센터 교수)

  - 손지윤(미래창조과학부 뉴미디어정책과장)

  - 이한오(금강방송 대표/개별SO연합회장)

  - 최용준(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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