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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챔피언 찰스 바빈스키 ‘비디오스타’ 일일 카페 바리스타로 취직!<비디오스타>18일(화) 오후 8시 30분
박현수 기자 | 승인 2017.04.14 09:40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위해 바리스타 챔피언 찰스 바빈스키가 찾아온다.(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위해 바리스타 챔피언 찰스 바빈스키가 찾아온다.

오는 18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2회가 ‘현정아 사랑해’ 동명이인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예계 현정이들이 ‘비스’를 찾아온다. 원조 디바 김현정, 스페이스A 김현정, 개그우먼 이현정, 모델 비비안 차현정, 그리고 현정이들이 사랑하는 남자 알렉스가 함께 ‘동명이인’ 특집을 꾸며 갈 예정이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카페로 꾸며진 가운데 일일 카페 바리스타로서 찰스 바빈스키가 나타났다.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찰스 바빈스키는 ‘비디오스타’ 카페의 일일 바리스타로 취직하여 ‘비스’ 4MC와 게스트를 위한 맞춤형 커피를 준비해주었다.

특히 박나래는 찰스 바빈스키에게 아주 특별한 커피를 주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바빈스키가 내린 커피를 컵이 아닌 입에 바로 받아먹는 것. 박나래는 ‘입 직수 커피’를 마신 뒤 “장난이 아니라 더 맛있다”며 바빈스키의 커피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나래의 추천에 전효성과 김현정도 ‘입 직수 커피’를 경험하고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김현정은 원조 롱다리 미녀다운 비율을 자랑했다. 김현정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다리 길이가 113cm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김현정은 본인이 평소 즐겨 입는 바지를 가지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 한편, 다리 길이를 직접 측정해보자는 MC들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이어 출연진들은 114cm에 달하는 측정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어 박나래 역시 놀라운 신체비율로 밝혀져 출연진들에게 반전을 선사했다.

김현정, 스페이스A 김현정, 이현정, 비비안 차현정, 그리고 알렉스와 함께 하는 ‘현정아 사랑해’ 동명이인 특집은 오는 18일(화)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현수 기자  spark0123@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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