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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둔촌주공 재건축 순항…6월부터 이주 착수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기자 | 승인 2017.04.17 23:15

【 앵커멘트 - 수정 】
그런가하면 강동구에선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의 이주비 대출을 위한
은행들도 선정됐습니다.
조합은 5월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6월부터 이주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영찬 기자입니다.

【 앵커멘트 】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의 이주비 대출을 위한
은행들도 선정됐습니다.
조합은 5월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6월부터 이주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영찬 기자입니다.

【 앵커멘트 】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의 이주비를 대출해 줄
은행 우선협상자들을 선정했기 때문인데요.
조합은 5월 안에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6월부터 이주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영찬 기자입니다.

【 VCR 】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재건축을 추진하는 조합이
입주민들에게 이주비를 대출해 줄
은행들을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시중 은행은
총 6곳으로
재건축 조합을 상대로
이주비 대출 이자와 추가 이주비 한도를
협상하게 됩니다.

조합 측은 관리처분인가를 받는 대로
이주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 인터뷰 】
둔촌주공재건축조합 관계자
5월 중에 (관리처분계획)인가가 날 거에요. 6월부터 (입주민) 저희가 이주 시작하는 거로 (총 이주기간은) 1년 잡는 거로..

【 VCR 】
조합은 올해 안에
건축 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9월까지 기존 단지를
철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재건축이 완료될 경우
이 지역에는 1만1000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지상 35층, 최고 높이 113m의
주거 단지가 들어섭니다.

단지 동쪽에는 9호선 4단계 공사가
예정돼 있어 교통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은
2018년 착공을 시작해
2022년부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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