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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새 얼굴, 호감 대세녀 ‘이시영’동등결합상품, 홈 IoT, UHD방송 등 新서비스 홍보에 투입
권빈 기자 | 승인 2017.05.02 18:23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배석규)는 케이블광고 전속 모델로 대세 여배우 이시영을 발탁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배석규)는 대세 여배우 이시영을 케이블광고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시영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등 예능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협회는 여러 장르에서 호감 받고 있는 이시영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케이블TV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올해로 출범 22주년인 케이블업계는 이시영을 모델로 내세워 동등결합상품, 홈 IoT, UHD방송, 지역채널 등 뉴미디어 서비스와 지역밀착형 매체를 본격적으로 홍보해 갈 예정이다. 인쇄광고 촬영을 마쳐, 5월부터 각 케이블방송사의 홈페이지나 온라인, 지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V CF도 곧 제작에 들어간다.

배석규 회장은 “케이블TV의 새 얼굴 이시영의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이미지가 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올 여름 TV CF와 함께 새로운 케이블TV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빈 기자  kbi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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