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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이후 첫 '스승의 날'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7.05.17 23:55

【 생방용 앵커멘드 】
김영란 법 시행 이후
스승의 날 행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여드렸던
파주시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저희 기자가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는데
이곳은 학생들 대신
교육청 직원들이
선생님들에게 꽃을
달아줬다고 합니다.
박선화 기잡니다.

【 앵커멘드 】
김영란 법 시행 이후
스승의 날 행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교육청 직원들이
일선 학교를 방문해
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기도 했는데요.
바뀐 스승의 날 풍경,
박선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
제 36회 스승의 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지역 내 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일선 교사들의 수고를
치하하기 위해섭니다.

미리 준비한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덕담도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이근표
교육장 /강동송파교육지원청

【 VCR 】
별도의 스승의 날 행사는 없습니다.

교육청에서 나와 교사들에게
카네이션 전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책을 읽어 주는게 전부였습니다.

'청탁금지법'인
'김영란 법' 시행 이후
달라진 스승의 날 교실 풍경입니다.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괜한 오해를 사지 않는 다는 점에선
호응을 얻고 있지만,

사제간의 정이 오가던
지난 스승의 날을 떠올리면
아쉬운 면도 있습니다.

【 인터뷰 】
문정숙
교장 / 대명초등학교

【 VCR 】
시대가 변하면서 스승의 날 행사도 바뀌지만
변하지 않는 하나.

스승의 대한 존경심입니다.

【 스탠딩 】
김영란 법의 영향으로
스승의 날 행사는 축소 됐지만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등
새로운 스승의날 행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 경기 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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