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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응급상황 '굿닥'으로 해결
서울경기케이블TV 송지현 기자 | 승인 2017.05.17 23:57

【 앵커멘트 】
길을가다가
갑자기 다치거나
또 지하철에서 갑자기
여성 위생 용품이
필요할 경우
이제 당황하시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지하철 5,6,7,8호선에
무료로 여성용품을 포함한
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간이 약국이 설치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송지현기잡니다.

【 VCR 】
종로 5호선
광화문역입니다.

빨갛게 약이라고 쓰여있는
물품보관함이 있습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병원약국 검색 앱 굿닥이
함께 마련함
'굿닥' 서비스입니다.

【 기자 】
지하철에서 갑자기 다치거나
여성 용품이 필요할 때
굿닥약국을 이용할 수가 있는데요
앞에 적혀있는 비밀번호를
간단하게 입력하면
여성용품과 연고, 파스 등이
마련돼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홍순호 /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략개발처

【 VCR 】
광화문 등
지하철 5호선에서 8호선까지
모두 35개 역에 설치돼있는데
연고, 반창고, 생리대 등
비상시 필요한
약품들이 비치돼있습니다.

비밀번호는 알기 쉽게
보관함 앞에 쓰여있어
응급약품이 필요한 사람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약이 떨어졌을 경우
인터넷 메신저로 요청하면
부족한 물품을 채워줍니다.

【 인터뷰 】
김용훈 / 굿닥 크리에이티브디렉터

【 VCR 】
특히 어린 학생들의 경우
갑작스런 상황에서
잘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인터뷰 】
최하은 /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 인터뷰 】
윤유진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 VCR 】
서울도시철도공사는
6개월간 굿닥약국을
운영하며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이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송지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송지현 기자  olivia1004j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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