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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케이블', 저작권 지킴이 '저작권 OK' 지정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지정하는 '저작권 OK'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7.06.27 15:58

미디어업계 전문 뉴스 '인사이드케이블'이 저작권 지킴이 '저작권 OK'사이트로 지정됐다.

‘저작권OK’ 지정 사업은 합법 콘텐츠를 유통·서비스하는 모범적인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 저작권OK 마크를 부여, 이용자가 저작권 청정지역을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사이드케이블은 지난 2012년 '케이블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허가 받아 케이블TV 업계 소식뿐만 아니라 방송통신 미디어 최신 동향, 지역채널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 하고 있다. 다음 뉴스와 검색 제휴를 맺는 등 더 많은 독자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이 지정하는 '저작권OK' 업체 수는 현재까지 온라인사이트 200개와 오프라인 매장 883곳이다.

 

인사이드케이블  incable@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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