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1.1.20 수 15:40
HOME 프로그램HOT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이주승, "오대환, 비리 경찰 비주얼” 발언에 폭소오늘(월) 밤 8시 30분 방송
박승범 기자 | 승인 2017.07.24 17:15

 

<시골경찰> 배우 오대환이 비주얼 논란에 휩싸였다.(사진=MBC에브리원)

24일 방송 될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2회에서는 정식적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하게 된 배우 4인방의 모습이 그려진다.

경찰 임명식을 마친 후 근무지인 용담치안센터로 이동하던 중 순찰차를 운전하던 배우 최민용은 “대환의 얼굴을 보니 범인을 체포해서 가는 기분이다” 라고 말해 배우 오대환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어 막내 이주승은 “비리 경찰 비주얼”이라고 말하며 연타를 날려 오대환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오대환의 굴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근무지에 도착해 필요한 물품을 배급 받던 그는 점검 차 본인의 팔목에 수갑을 채웠고 경찰복을 입고 있음에도 수갑이 어색하지 않은 모습에 경찰 동료들의 웃음을 샀다.

급이 다른 범죄형 비주얼 오대환의 경찰 적응기는 7월 24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승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