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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자연사박물관, 내부 공사로 9월 휴관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 승인 2017.08.10 22:18

【 앵커멘트 】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이
내부 개선공사로 인해
9월 한 달간 휴관합니다.

【 VCR 】
박물관 측은 9월 1일부터 한달간
엘리베이터 교체와 중앙 전시홀 개선,
지하 나무홀 리모델링,
교육연구실 개선 등의 전반적인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03년 7월에 개관한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기초자치단체에서 만든
종합 자연사박물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중요한 학습장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하지만 개관 후 14년간
지속적인 상설전시와 기획전시 등이
이뤄지면서 시설이 노후화됐고

늘어난 관람객을 대비한 공사가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sh-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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