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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 <뚱보날다> 트램펄린&클라이밍 도전기9일(토) 10시30분 스포츠 예능 <뚱보날다> 2회 방송
김준식 기자 | 승인 2017.09.08 09:39
<뚱보날다> 출연진(왼쪽부터 문세윤, 미키광수, 양배차) (사진=ONT)

 

오는 9일 방송예정인 현대미디어계열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의 스포츠 예능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 뚱보날다’ 2회에서는 빅사이즈 개그맨 4인의 트램펄린 체조와 스포츠 클라이밍 도전기가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수상 레포츠의 양대 산맥인 웨이크보드와 제트서프 대결을 성공적으로 마친 문세윤, 미키광수, 박영재, 양배차는 두 번째 종목인 트램펄린 체조와 스포츠 클라이밍 도전을 위해 흰색 쫄쫄이를 입고 나타나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전 체조 국가대표 한은비와 클라이밍 국가대표 김자비가 출연해 강도 높은 훈련을 선보인다. 녹화에서 코치단은 평균 몸무게 115kg의 출연진들을 보고 난감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그러나 한은비 코치는 체조 종목 중에서도 ‘뚱벤져스’에게 가장 유리한 트램펄린 체조를, 김자비 코치 역시 출연자의 몸무게를 고려해 먹방과 클라이밍을 접목한 신개념 훈련 프로그램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트램펄린 체조 훈련 시간에는 뚱벤져스 4인방의 우려와는 다른 색다른 그림이 그려진다. 가장 빅사이즈 박영재가 남다른 무게감으로 높은 점프 실력을 선보인 것. 이어 키가 작은 양배차는 트램펄린 유망주로 지목돼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포츠 클라이밍에서는 자신의 몸무게를 감당 못 한 출연자들의 비명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가 하면, 문세윤은 식사 시간에도 비명을 질러 2화에 공개될 에피소드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뚱보날다'에서는 제트서프와 트램펄린 VR영상을 제작, ONT채널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제공한다. 특히 국내 정상의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들을 섭외해 촬영을 진행, 익스트림 스포츠를 직접 하는 듯한 실감나는 현장감을 높였다.

빅사이즈 개그맨들의 웃음과 감동의 대결이 펼쳐질 2부작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뚱보날다’2회는 오는 9일 토요일 밤 10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2부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뚱보날다’는 각 분야의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와 대표 빅사이즈 개그맨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가 되고, 함께 땀 흘리며 실력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다. 문세윤, 미키광수, 박영재, 양배차가 출연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 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Y(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를 운영하고 있다.

 

김준식 기자  js1001@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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