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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EBS 신임사장에 KBS 출신 장해랑씨 선임
뉴스1 주성호 기자 | 승인 2017.09.08 17:46
장해랑 EBS 신임 사장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상임위원 동의를 얻어 장해랑씨(62)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광운대 콘텐츠학 석박사를 취득한 장해랑 신임 사장은 1982년 KBS에 입사했다. 이후 KBS 경영혁신프로젝트팀장, KBS 1TV 편성팀장, KBS JAPAN 사장 등을 역임한 뒤 2014년부터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다.

방통위는 지난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EBS 사장직을 공모했다. 이후 총 21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진행해 이날 회의에서 장 신임 사장을 임명한 것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의하면 EBS 사장은 방통위원장이 방통위 동의를 얻어 임명하도록 돼 있다. 장해랑 사장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 기간인 2018년 11월 29일까지다.   
 

뉴스1 주성호 기자  sho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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