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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G, 62부작 중국 대하 드라마 ‘용주전기 무간도’ 국내 첫 선오는 30일(월) 오전 10시40분 첫 방송
박승범 기자 | 승인 2017.10.27 09:34
채널 CHING은 62부작 중국 대하 드라마 ‘용주전기 무간도’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사진=CHING)

현대미디어 계열의 드라마 채널 CHING(채널칭)이 오는 30일 62부작 중국 대하 드라마 ‘용주전기 무간도’를 국내 첫 방송한다.

이 작품은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로 인정받는 청나라 강희제와 명나라 마지막 공주 이이환의 운명적 사랑과 복수로 인한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중국에서 시즌 4까지 제작하여 방송될 예정이며, 이번에 CHING(채널칭)에서 선보이는 ‘용주전기 무간도’는 그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다.

2016년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드라마 ‘청운지’ 제작진이 제작을 맡았다. 또한 ‘황색생향’, ‘북경애정고사’ 등 유명 작품을 집필한 인기작가 이아령이 대본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월 중국에서 공개된 인터뷰는 24시간만에 조회수 1억뷰를 초과했으며, 7월까지 인터넷 동영상 조회수 60억뷰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남자 주인공 강희역에는 ‘대당영요’, ‘청운지’, ‘진시명월’에 출연해 인기 급부상 중인 신인 유망주 진준걸이 출연한다. 여자 주인공 이이환을 맡은 양자는 아역배우로 시작해 한국에서 명품드라마로 평가 받는 ‘전장사’의 주연을 맡았고, 드라마 ‘청운지’와 ’환락송’을 거치며 최고 스타 반열에 합류했다. 남자 주인공인 진준걸과는 실제 연인사이로 ‘용주전기’에서 극강 캐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30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명나라 황후가 공주(이이환)를 출산하고, 어린 공주는 전란의 혼돈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말괄량이 아가씨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62부작 대하드라마 ‘용주전기 무간도’는 오는 30일 월요일 오전10시40분, 오후4시50분 첫 방송 이후 매주 월~금 오전9시40분, 오후3시50분, 새벽1시 드라마채널 CHING(채널칭)에서 연속 2회 방송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 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Y(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24시간 무료 패션쇼 방영 채널 RunwayTV(런웨이TV)를 운영하고 있다.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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