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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7.11.21 화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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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택시기사 승무복 '부활'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7.11.10 22:27

【 앵커멘트 】
서울지역
택시기사들의 복장이
자율화된지 6년 만에
다시 승무복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 VCR 】
서울시는 그동안 반바지를 입거나
본인확인이 어려운 모자를 쓰는 등

택시기사들의 불량복장으로 인해
승객들의 민원이 계속됐고

택시업체 역시
승무복 지원을 요구해온 만큼
시비 16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법인택시 운전자 3만 5천여 명은
청색 체크무늬 셔츠와
검정색 조끼를 착용하게 됩니다.

또한 개인택시의 경우
개인택시조합에서
청색 줄무늬 셔츠를 제공하고
착용을 권장할 계획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yjhpro@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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