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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일자리 중심…내년 예산 31조원 편성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7.11.10 22:40

【 앵커멘트 】
서울시는 올해보다
1조 9천 억 원이 증가한
31조 7천 억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 기자 )
서울시의 한 해 예산이
30조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의
예산편성 기조에 발맞춰
소득주도 성정을 위한
재정역할을 확대했습니다.

내년 예산의 핵심 키워드는
복지와 일자리로
복지예산은 대상별 맞춤형
복지와 주거안정 강화를 목표로
9조 8천억원을 배정했습니다.

일자리 예산은 역대 최대규모인
1조 1천7백억원을 투입해
연령과 대상별 특화 일자리
33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밖에 위안부 피해자
건강관리비와
버스, 화물차 졸음방지 장치
장착 신설 같은
서울형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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